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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유일한 친우도 부대원들도 모두 전쟁 속에 죽었다. 마지막으로 상관에게 살해당할 때는 “마지막으로, 살아있는 동안 남길 말은 있는가?” “... 전 지금껏 단 한 번도 제가 살아있다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다시 주어진 한 번의 기회. 마나가 있으면 이전 삶과 다른 삶을 살 수 있을까? "모르겠다." 그저 오늘도 총 한 발을 쏘아댈 뿐. 탕 탕 탕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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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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