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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기하급수적으로 고블린들의 수가 늘어났다. 출세를 목적으로 많은 모험가들은 고블린을 토벌하기 시작했다. 마벨 또한 같은 목적을 가지고 사냥을 시작했다. "리안, 셋 세면 뛰쳐나가는거야." 마벨은 허리춤에 있던 단검을 꺼냈다. 옆에 있던 리안도 지팡이를 두 손에 꽉 쥐었다. "셋!" "아이씨" 마벨은 고블린을 향해 홀로 뛰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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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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