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모리 가문에는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유물이 하나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다지 특별할 것 없는 롱소드다. 검의 이름은 어째서인지 '어톤먼트 소드(속죄의 검)'라고 전해진다. 엔히크에게 처음으로 어톤먼트 소드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 이는 그의 유모였다. “어톤먼트 소드의 선택을 받은 자는 부활을 한다는 전설이 있답니다.” 유모가 이어 말했다. “칼끝으로 스스로의 심장을 찌르는 것이 바로 어톤먼트 소드의 사용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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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12/17
  • 現在の作品엔히크는 가슴속에 검을 품고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