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요괴는 감정에서 깨어나, 형체를 얻는다.” 할머니의 마지막 유언— “화연고로 가거라.” 그리고 그와 함께 하진에게 남겨진 유산, 『요괴지』. 고립, 수치심, 방관, 트라우마… 누군가의 감정이 외면당한 채 오래도록 방치되면, 그 감정은 이름을 얻고, 요괴가 된다. 봉인가(封印家)의 후계자인 하진은 요괴지의 책장을 넘길수록, 감정과 마주하는 싸움에 휘말려 간다. 하지만— 누군가는 그 감정을 봉인하지 않았다. 『요괴지』는 지금도, 너의 감정을—너의 이름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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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8
  • 現在の作品요괴지(妖怪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