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끝이 오지 않는, 족쇄 같은 삶을 사는 건 나 하나로도 충분했다. “당신과 함께하는 게 내겐 행복이에요.” 그랬기에 애원하는 너를 두고 떠났고, 이제는 내 안에서도 네가 조금은 희미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처음 뵙겠습니다, 정한나예요.” 너를 마주한 순간, 멈춘 줄만 알았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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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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