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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잠깐 정신을 잃었다. 단지 그뿐이었는데, 220년이 지났단다. 저 괴물들도, 기억과 다른 세계의 모습도, 스스로도 모든 게 낯설기만 한데. 이제는 나보고 괴물을 토벌하는 바이터가 되란다. 이게 맞는 걸까?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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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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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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