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866년 대원군 시기에 조선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빛을 전하기 위해 방문한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를 처형한 무관 박춘권의 신앙적 심리적 경험을 픽션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벌어진 제너럴셔먼호 사건으로 인해 적과 적으로 만났지만 우여곡절 끝에 손에 넣게 된 성경으로 인해 끝내 용서와 화해의 결말을 이루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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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1/16
  • 現在の作品영수 박춘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