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09년, 안중근 의사와 11인의 동지들이 손가락을 자르고 피로 맹세한 동의단지회. 세월은 백 년이 넘어 평화의 시대를 맞았지만, 맹세는 결코 사라지지 않았다. [현대] 한 청년이 자신이 동의단지회의 마지막 후손임을 알게 된다. 이미 거대한 권력으로 자라난 친일 세력은 지금도 사회 곳곳을 지배하고 있다. 배신과 상실 속에서 그는 고대의 정기를 품은 특별한 힘을 깨닫게 되고, 그 힘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질서를 흔드는 싸움으로 그를 이끈다. 새로운 동료들, 다시 피어난 사랑, 그리고 사라진 이름들의 기억을 품고 그는 묵묵히 앞으로 나아간다. 고려 삼별초에서 이어진 한국형 영웅의 이야기!! "조용히 흘러온 백 년의 맹세가, 지금 내 안에서 다시 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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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8
  • 現在の作品대한민국 의병 하나가 전 세계를 뒤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