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방에서 눈을 뜬 아이. 몇분, 몇시간, 며칠, 몇달, 몇년 동안 이곳에 갇혀있던건지 모르게 지나간 시간의 흐름. 그런 의미속 아이는 한 쪽지를 발견하며, 자신을 찾기위해 세상으로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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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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