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명의 목을 베어낸 검 '명경' '이승'의 실수로 검의 봉인이 풀려 조선 팔도에 악령들이 퍼지고 만다. 검의 망령 '저승'은 새로운 검의 주인 이승과 유령과 인간의 계약을 맺아 조선 팔도에 퍼진 유령들을 토벌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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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8
  • 現在の作品유령: 이승과 저승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