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래서 죽였다. 하지만 나는 그날이후 죽이는것만을 상상하며 하루하루 아픔을 참고버텨왔기에 이를 후회하는 일은 없었다. "그날..." 그날부터 나는 나 자신이 너무 원망스러워 자책하고 자책하기를 몇번을 반복했는지 모르겠다. 마지막 순간인줄 알았으면 너에게 찌질한모습따윈 보이지 않았을것이다. 나는 오늘도 그날을 생각하며 노트를 펼친다. 그리고 천천히 나의 이야기를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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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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