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문의 인정을 받기 위해 혈교(血敎)와의 전쟁에 참전하였지만 돌아오는 가문의 배신과 강호의 멸시였다. 언제나 삶을 갈망했지만 죽음이라는 편안함을 느끼고 드디어 눈을 감으려고 한 순간... "내.. 내가 하유화? 그게 누군데요!?" 피어 있던 꽃은 영원히 아름답지 못하지만, 떨어진 꽃은 계속해서 흘러가니, 어찌 그 꽃을 아름답지 못하다고 할 수 있는가? 그저 흘러가는 꽃일 뿐 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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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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