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신이 플레이 하다 접었던 게임인 광마도주기의 게임속에 갇혔던 강승욱은, 천신만고 끝에 자신이 살던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게 된다. 하지만 막상 그가 도착한 곳은 지구가 아닌 또 다른 게임인 우주해적 출세기의 세계였다. 집으로 돌아가지 못 한 것도 문제지만, 강승욱은 이 게임도 얼마 하지도 않은채 접었다는 것인데.... 게임속으로 들어왔지만 지식적인 어드밴티지는 매우 부족한 상황, 강승욱은 어떻게든 다시 지구로, 정 안되면 무협세계로라도 돌아가기 위해 오늘도 해적선에 몸을 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