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단골 칵테일 바에서 오랜만에 만난 단골손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우리. 그러나 갑자기 피투성이가 된 채 들어온 한 남자로 인해 이 모든 상황은 바뀌었다. 바깥을 보니 원인 모를 바이러스로 갑자기 좀비로 변해버린 사람들로 인해 골목은 피 냄새로 가득 메워졌고, 우리는 모두 이 칵테일 바에 갇혀버렸다. 살아라, 살아야 한다. 이 지옥에서. 작가 메일: [email protected] 작가 블로그: https://blog.naver.com/hwangya_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