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설(小雪); 일년 중 스무 번째 절기 - 우린 그날 괴물의 춤을 보았다 - 불미스러운 사건 이후, 이모와 강원도 인제군으로 이사를 오게 된 윤승현. 서울에 많은 것을 남겨둔 채,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로 다짐하지만. 잠에 들면 어김없이 한 자작나무 숲과 새하얀 호수가 눈앞에 펼쳐진다. 머지않아 승현은 꿈속에서 본 사람들이 모두 실종자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 호수 밑에 무언가 있는 것 같아요...- - 그 호수는 살아있어. 붉은 눈이 모두 다 잡아먹은 거야...- 베일에 가린 호수의 비밀과, 호수를 에워싼 자작나무 숲. 반복되는 악몽은 꿈의 틈 속에서 현실로 이어지고, 감춰진 진실 너머엔 서로 다른 욕망들이 꿈틀거리는데... 얽히고 설킨 이해관계를 두고, 쫓고 쫓기는 배후의 조직들 - 사이비종교; 백로교, 코리안 마피아; 구미호 그리고 이 세계의 순리를 벗어난 이능력자들. 태곳적부터 이어진 거대한 전투의 중심 속, 승현은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진실을 쫓는다. - 어차피 결말은 이미 정해져 있어-그럼에도 승현은 선두에 서야 한다. 그 곳이 세상의 끝 자락일 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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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9
  • 現在の作品소설(小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