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는 때때로 중요한 것을 놓치고 산다. 특히 그중에 제일 중요한 나 자신! 바쁘다라는 말과 정신없다라는 말로 넘기며 나에 대해서 가벼이 넘긴다. 우리의 삶에서 나를 빼고 나면 남는건 없다. 하지만 사회에선 나를 빼고 사는 방법을 가르친다. 그런 교육에 익숙해진 우리는 언젠가 부터 그 삶에 길들여져 있다. 내가 없는 삶. 우리의 몸은 다 기억한다. 그날 그날의 사건을, 감정을, 느낌을. 더 늦기 전에 나를 찾아 떠나보자! 다른 세계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나와 당신의 눈이 열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