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법을 잘하기로 유명한 에파넬리아 황궁에서도 마법 천재라고 불리는 엘레시엔.  그녀는 황궁의 틀에 박힌 삶이 너무도 지루했다.  그래서 탈출했다. ‘황궁이 너무 심심하고 답답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라는 쪽지 하나만을 남긴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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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3/06
  • 現在の作品나 황제 안 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