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든 무공은 감정을 바탕으로 태어났다. 하지만, 감정을 끊는 무공이 있다면— 세상 모든 무공은 사라질 수 있다. 15년 전, 금기무공 《봉기절심경》을 전수한 심화곡은 전무림의 손에 멸문당했다. 단 한 명의 아이만이 살아남았다. 싸우지 않아서. 검을 들지 않아서. 겁쟁이라서 살아남은 아이— 봉우. 그리고 이제, 입막개를 다시 물고, 무공이란 이름의 감정을 하나씩 베어간다. 말 없는 절기의 검 《봉기절심경》— 무공의 끝을 걷는 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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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9
  • 現在の作品봉기절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