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더 강해지기 위해 버프던전에 들어선 안현도, 월세를 밀릴지언정 꿈을 쫒았던 지경수. 마법의 정수를 탐구하기 위해 리치를 꿈꿨던 티치 토르멘의 마지막까지. 나는 절대 그렇게 안 산다! 안현도, 지경수, 티치 토르멘. 세 사람의 공통점은 꿈과 이상을 위해 너무 노력한 나머지 스스로를 갉아먹었다는 것이었다. '이래서 과한 열정은 독이라니까.' 따라서 그는 마음 먹었다. 열심히 살지 말자. "어디 좀 날먹할 만한 그런 거. 쉽고 간단하면서도 돈이 벌리는 그런 거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