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중세 피폐물에서 막장으로 치닫는 소설을 본 적 있나요? "그런 게 어딨어?" 어딨긴! 여기 있습니다. '이게 뭐야?' 싶다가도, 읽다 보면 멈출 수 없다. 놓치면 손해! 피폐물 기대했다가 개막장 보고 놀라는 독자? 적응하면 된다. 개판이 싫다고? 뒤로 가기 버튼 있다. (누르라는 말은 안 했다.) 이게 뭐냐고? 문피아에서 본 적 없는 신세계다. 감자 기관차, 지금 출발합니다. 같이 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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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3/11
  • 現在の作品정력침 힐러의 개판 이세계-감자,귀족,유령까지 풀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