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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몹쓸 짓을 당할뻔한 여자를 구한 태호는 되려 여자에게 성추행범으로 몰리게 되며 인생의 현타를 느끼고 배달을 하다가 그만 역주행 하는 차에 치이며 한 많은 인생을 마감하게 된다. 인생 마감인줄 알고 태호가 눈을 뜬곳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어느 섬이었다. 그리고 자신의 눈앞에서 어떤 여자가 남자들에게 쫓기고 있었고 그녀를 도우려 몸이 움직이려는 순간, 지난날을 생각하며 멈춰섰다. 그리고 중얼 거렸다. “알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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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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