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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야만족 전사는 강했다. 신들조차 어쩌지 못했던 고대 마수를 죽였다. “진정 가야하는가?” “떠날 때가 됐습니다.” 이곳 태생이 아닌 전사는 떠나기 위해 강해졌다. 야만족의 족장은 그와의 약속을 위해 술식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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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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