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누군가 일상의 좌우명 비숫한 것을 물으면 나는 '카르페디엠'(carpe diem)이라고 얘기한다. 어느 날 동영상 강의를 듣다가 'Here and now'라는 좌우명 얘기를 들었다. 오늘부터 한자 한자씩 써나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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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3/26
  • 現在の作品Here and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