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재벌의 개로 살다 죽었다. 회계팀 말단에서 기어 올라가다, 끝내 쓰레기처럼 버려졌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10년 전, 입사 첫날이었다. 이번엔 착하게 살지 않는다. 나는 빌런이 되어 돌아왔다. 기업을 먹고, 사람을 조지고, 판을 뒤엎는다. 이름은 한도윤. 이번 생은 빌런으로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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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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