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77년 9월 미국나사에서 태양계 탐험을 위해 보이저 1호를 발사하고 이 보이저 1호안에 담긴 태양계, 지구 인간과 자연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가 외계의 지적 생명에게는 알려지게 된다. 그리고 100년이 지난 2070년에 목성 우주정거장에 지구로 보내는 외계의 전파 메시지를 받게 되고 지구인들은 이 메시지가 알려준 지구의 인류의 기원, 달과 각 행성, 태양계 안에 지적 생명체가 숨겨놓은 미스테리를 풀어나간다. 지구, 지구인, 고대문명의 기원이 지금은 사라진 태양계 3행성의 외지의 지적생명체와 관련 있다는 가정을 전제로 태양계의 달, 기타 행성의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인간존재와 기원, 인간의 우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달과 금성 화성 목성의 생성 및 신비, 각 행성에 대한 과학적 사실 등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려서 우주에 대한 상상력과 지식 그리고 인류가 우주에서 외로운 존재가 아니라 서로 소통하는 우주안의 존재라는 것을 스토리를 통해 알려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