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달이 뜬 그날, 이미 인연은 시작되었는 지도 모른다. 신의 뜻, 신탁에 따라 황녀를 지키는 기사가 된 크리시스. 지키기 위한 검으로써의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난, 지키기 위한 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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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11
  • 現在の作品재앙을 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