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집에 새로운 후작부인이 들어오고 단 하루도 편한 적 없었던 벨리아 자라드. 어느 날 후작을 통해 자신이 변태 백작과 결혼을 해야 한다는 말을 듣곤 이리저리 발버둥 쳐 보았지만 가족들을 벗어 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팔려갈 때 팔려가더라도 집안 기둥 한 체는 뽑자는 마음으로 백작을 소개 받기 며칠 전 드레스 숍에 들린다. 그러나 잠시 뒤 갑자기 자신을 찾아온 바이스 공자가 자신과 약혼을 하게 됐다고 말하는데!! 이 약혼을 추진한 사람? '내 가족은 절대 아닌데?' 벨리아가 카이스에게 말했다. 혹시 공작님? 아니구나. 공자의 친구인 황태자 저하? 아니다. 혹시 본인? 절대 아니다. 그럼 누군데! #찌통, #백치미 여주, #연애고자 남주, #남주+여주= 혼돈의 카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