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반드시 그곳에 도착하도록 해주마. ...반드시, 내가.” 빛을 좇던 소녀가 만난 것은, 어둠보다 더 조용한 그림자였다. 어느 날, 인류 역사상 가장 강한 용사가 사라졌다. 마법 하나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소녀에게 손을 내밀어준 것은 어두운 그림자보다도 칠흑 같은 나그네였다. 빛과 어둠이 혼재된 이 세상에 절대적은 선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타락과 음모로 더렵혀진 세상에서 그들은 끝까지 순수한 마음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05/11
  • 現在の作品나혼자 만렙뉴비 키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