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람들의 손길뿐만 아니라 햇빛도 닿지 않는 어둡고 깊은 바다 속, 심해(深海). 그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에 베일이 싸여 비밀이 생성된다. 어느 날 손을 대지 말았어야 할 심해 생물과 마주한 휘빈. 그날 이후로 휘빈에게는 믿기 어려운 일들이 일어나는데.. 그중 가장 믿고 싶지 않은 건 갑자기 눈앞에 나타나 사사건건 성가시게 만드는 온아주. '널 위험에 빠지게 하고 싶지는 않아.' 휘빈에게 벌어진 심해 마법은 아주를 지키고 싶게 하는 강한 힘을 만들었고 그럴수록 둘 사이에 오해와 갈등은 커져만 간다. "제발 발광 좀 그만해!" 참다못한 온아주의 기괴한 외침. 과연 휘빈은 아주와 평범한 일상을 함께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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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4/22
  • 現在の作品제 인생이 여깁니다만(아주 발광(發光)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