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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퇴마도 공무원이 하나요?" 38세, 7급 지방직 공무원 나잘난 주임. 그는 평범한 민원 담당자로 살아가고 싶었다. 단 하나의 문제만 빼면— 유명한 무당집 자손이라는 것. 새로 발령받은 ‘원귀읍 동사무소’는 귀신이 들끓는다는 소문으로 악명 높은데 여기로 발령받았다고??? 사이다 퇴마!!!!시원한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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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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