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명 그게 내 첫 번째 이름이다 어려서는 부모 없이 노예로 살고 시간이 지나서는 주인에게 버려지고 내 인생은 버려지는 인생과 같았다 그때 그가 나타났다 내 인생을 바꿔 줄 사람 그 사람이 나타나고서 내 이름도 모습도 신분도 바뀌었다 나는 그의 뜻을 따라 우리의 세상을 만든다 창천이사 황천당립 마부작침 천하대길 '푸른 하늘은 이미 죽었으니 누런 하늘이 이제 일어나리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참고 계속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천하가 크게 길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