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벼락을 맞은 흙수저. 깨어나 보니 내 안에 악마가 산다? 그런데 이 녀석. 복덩이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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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8
  • 現在の作品악마의 능력을 뺏더니, 내 맘대로 세상을 주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