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수야... 엄마가 너무 미안해. 엄마가 돈 많이 벌어서, 우리 한수 꼭 호강 시켜줄게." 증여세 절세를 위해 세워진 대형 베이커리 카페. 엄마의 큰 그림에 등 떠밀려 대표가 됐다. 가늘고 긴 나의 꿀빠는 인생을 위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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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8
  • 現在の作品절세하라고 물려준 카페, 세금 폭탄맞게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