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죽으려다 용궁에 계약직으로 취직?! 인생 망하고, 바다에 몸 던졌더니 용왕이 나타났다. “복수? 해. 대신 우리 쪽 일도 좀 해줘.” 그렇게 난 용궁 계약직 1호로 부활했다. 첫 미션은 망령 퇴치, 두 번째는 인간계 잡귀 수습, 그 다음은… 내가 죽게 만든 놈들 싹 다 정리. 비서로 따라붙은 건 티격태격 티키타카의 토끼랑 거북이. 하루 종일 싸우고 떠들지만, 은근히 일은 잘한다. 용왕은 귀찮아서 미션만 던져주고, 나는 매번 휘말리고… 그래도 이제 알겠다. 이 복수, 내 인생에서 제일 잘 맞는 일이다. 바다 위에서 다시 시작된 장보고의 두 번째 삶, 지금부터 파도처럼 몰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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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12
  • 現在の作品용궁기 : 장보고의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