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출판사 인턴으로 작품 반려 메일을 쓰던 어느 날, 대작의 냄새가 나는 설정집을 보게 된 주인공 염지규. 설정집의 주인을 만나러 가는 날 버스 전복 사고와 함께 세상도 함께 뒤집어지고 마는데. 뒤집어진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각종 귀신들을 붙잡는 '술래'가 되어야 한다고? 네? 술래요? 여기서요?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05/12
  • 現在の作品가호 아래 술래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