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화도의 천문 과학관, 그곳에서 이야기하는 태양계 우주 그리고 별자리와 신화의 이야기. 사람들은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수많은 신화를 만들었다. 그 이야기들은 누가 처음 만든 것일까? 어쩌면 신화 속의 이야기는 이 태양계 우주가 품고 있는 과거의 기억이 아닐까? 그럼 우리 대한민국의 단군 신화는 어떤가. 하늘에서 천신의 아들, 환웅이 내려오고, 곰은 쑥과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되었다고 한다. 그들이 낳은 아들이 나라를 세우는 그 신화는 무엇에 대한 기억일까? 단군에 가려서 희미해진 환웅과 웅녀. 바로 그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