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40이 된 유라는 아무거도 가진것도 없다. 무기력함과 대인기피증 그리고 달달이 날라오는 카드고지서들과 각종 고지서들 남들보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지금은 남들보다 뒤쳐진 인생 그런 유라에게 사촌오빠가 제안을 해온다 지금 발명된 로봇 가정부를 사용하고 가정부의 사용하는 모습이 방송에 나가는 것 아무것도 없는 유라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죽지않으려면 해야한다 방송에 나간들 어떤가? 당장 입에 풀칠은 할수있으니 로봇가정부를 집에 들이기로 한다 그리고 여러대의 카메라와 함께 그런 유라와 같이 20대의 은지 60대의 연옥 이 세여자는 로봇가정부를 들이고 방송을 하는 세여자의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