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죽을 뻔했더니, 저승에 취직됐다. 직책: 인턴 업무: 죽은 자의 마지막 부탁을, 살아 있는 사람에게 전달하기. 계약기간: 1년 편지, 도시락, 유품. 말 한마디, 못다 전한 감정 하나까지. 그런데 이상하다. 단순한 배달이었을 텐데, 망자들의 기억이 보이고, 악귀가 덤비고, 저승 시스템까지 어딘가 삐걱대기 시작한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나는 그냥 일만 하러 왔는데… 죽은 자의 진심을 대신 전하는 ‘저승 인턴 배달부’. 오늘도, 수신인을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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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8
  • 現在の作品저승 인턴 배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