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멸망한 세계에서 배달일을 하는 금찬영. 평소와 같이 배달을 하러 갔다가 폐허가 된 벙커에서 한 아기를 만났다. 그냥 두면 위험하기에 데려왔다. 그런데 이 아이 너무 귀엽다. 이 위험한 세상. 아이가 클 때까지만 보호해 주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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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8
  • 現在の作品멸망한 세계에서의 육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