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옥 같은 세상 속에서 아득바득 살아가고 있었다. 근데, 잘못된 건 내가 아니라 세상 같거든. 이 세상을 좀 먹는 벌레 같은 족속들이 너무 많은데, 그 놈들이 힘쎄고 돈 많고 높은 분들이라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게 문제지. 만약 신이 있다면, 저 놈들을 제일 먼저 족쳐줘야 할텐데. 「God's Tube가 시작됩니다.」 뭐라고? 「신의 이름으로, 집행자 이진명. 정의를 실현하고 저들을 모조리 잡아 죽이십시오.」 나보고 하라면 도망갈 줄 알았냐? 좋다. 간다. 신의 이름으로, 모조리 청소해주마. "신이시여, 오늘도 한 놈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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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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