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기 2335년 지구의 인구가 300억명을 넘게 되자 환경파괴와 화석연료의 고갈로 인류의 생존이 크게 위협받게 된다. 그때 북극해 아래에서 막대한 유전이 발견되고, 자국의 생존이 걸려 있는 이 유전을 둘러싼 강대국들의 대치는 결국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대지와 하늘이 붉게 물든 그 날 이후, 인류는 종말을 맞이하게 되었다.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사람들은 새로운 국가 'UNDO'를 건립하게 되었고, 인간의 탐욕이 세상의 멸망을 가져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들은 이기적인 자신들 대신 인공지능 시스템 '야훼'를 만들어 인류사회를 통제하려 하였다. '야훼'는 인간의 본성에 대한 끝없는 알고리즘 분석을 통해 '인류생존'을 위한 '최선의 값'을 도출해 낸 뒤, 사람이 살 수 없게 된 기존의 땅을 모두 버리고 북극에 거대한 장벽을 세워 새로운 도시 '나자렛'을 건설하게 된다. 하지만 짧은 평화는 오래가지 않았다. 탐욕을 드러낸 소수의 사람들은 '나자렛'과 '야훼'를 독차지하기 위해 권력을 움켜쥐었고, 자신들에게 걸림돌이 되는 사람들을 '나자렛' 밖으로 추방해 버린다. 하루아침에 '나자렛'에서 추방된 사람들은 방사능의 낙진과 모래폭풍속에서 절망적인 삶을 살아가게 되었다. 하지만 '선교자 요셉'이 나타나 추방당한 사람들을 하나로 모았고, 그들은 마침내 새로운 도시 '바빌로니아'를 건설하게 된다. 그렇게 수백년이 흐른 지금 '바빌로니아' 사람들은 태초의 '낙원' 이었던 '나자렛'으로 돌아갈 날을 꿈꾸며 하루하루 힘겨운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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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13
  • 現在の作品지구의 멸망끝에서 마지막 낙원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