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방범용 CCTV를 부시면 경범죄로 노역형에 처하는데 사람을 죽이는건 합법이라고? 사람을 죽여도 처벌받지 않는 총, 룰건 그 총을 만든 건 내 아버지였다. 권총으로 사람을 죽이면 징역이지만 룰건으로 사람을 죽이는건 합법 심신미약 솜방망이 처벌로 나온 범죄자들이 죽어나갈 때 그땐 이게 세상의 구원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선이 있다면 악도 있는 법 합법적 살인, 공정한 복수, 그리고 인간사냥 그들은 이 모든 걸 정당하다고 믿는다. 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 총이 가져가는 건 사람의 목숨이 아니라 이 사회의 마지막 양심이라는 것을. 빈민가에서 하루를 버티는 아이들 돈 한 푼에 자신의 쉴드를 대주는 소년들 돈과 맞바뀌는 생명의 권리 "룰건은, 정의가 아닙니다." 내 아버지가 만든 세상을 이제 내가 무너뜨리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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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13
  • 現在の作品룰건이 허용한 살인의 시대, 나는 창시자의 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