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달이 사라진 미래. 서울은 물에 잠겼고, 인구의 50%가 사망했다. 정신을 잃었던 내 앞에 나타난 것은 인공지능 로봇, 루나. 그리고… 외계에서 온 정체불명의 괴물, '세르크(SERC)'. 소중한 사람들과 고향을 지키기 위해 나는 오늘도 괴물의 심장을 꿰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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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14
  • 現在の作品괴물과 함께하는 미래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