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폭풍우 치던 밤, 신부는 성당 앞에 버려진 한 아이를 발견했다. 품속엔 기묘한 검은 돌이 있었다. 그리고 세월이 흐르며 밝혀지는 잔혹한 운명. 그는 신의 구원자인가? 퇴마사로 길러졌지만 신력 없는 존재로 배척당했던 루카. 그러나 봉인된 힘이 풀리고, 배신과 음모가 밝혀질 때, 루카는 진실과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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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9
  • 現在の作品피로 쓴 성경 : 마지막 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