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피(血)에 따라 서열이 정해지는 나라 ‘대고려’ 왕의 피는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신성(神聖)이었고, ‘대고려’를 통치하는 명문10가라 불리는 가문에서도 분명 서열은 존재했다. 그런데, 견고하기만 했던 벽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왕의 후사가 사라진 것이다. 왕의 피를 찾으려는 자와 멸하려는 자, 그리고 이용하려는 자의 피의 게임이 시작된다. 그리고 태어나서는 안 되는 ‘무엇’이 피의 전쟁을 파국으로 이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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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10
  • 現在の作品혈(血)의 누(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