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30년, 대한민국은 ‘기본사회’로 진입했다. 기본소득, 기본의료, 기본주거, 기본교육, 기본돌봄 등 모든 시민에게 최소한의 삶이 자동으로 보장되는 시대. AI는 교사, 의사, 상담사, 설교자, 정책 담당자로서 인간의 역할을 점점 대체한다. 그러나 이 소설은 ‘기계가 만든 사회’보다, 그 안에서 여전히 흔들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AI가 수업을 진행하는 교실에서 말없이 아이의 연필을 주워주는 교사, 감정을 분석하는 상담 시스템보다 말없이 곁에 있어주는 친구, 지워지지 않는 사랑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청년, 데이터로 나눌 수 없는 부모의 사랑, ‘지켜짐’이 아닌 ‘기억됨’을 바라는 노인의 고백. ‘AI시대 2030 한국 - 기본의 나라’는 기계가 질서를 제공하는 사회 속에서도 사람만이 ‘기다리고, 망설이고, 고백할 수 있다’는 진실을 30개의 에피소드로 풀어낸 휴먼 드라마다. 질문은 마지막에 도달한다. “이제, 당신은 무엇을 기본이라 부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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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14
  • 現在の作品AI시대 2030 한국 - 기본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