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투자 자문사를 창업한후 6년 동안 성공 가도를 달리던 정수는 4개월 동안 참패가 이어지며 파산위기에 몰린다. 그때 동업자인 한규는 한가지 제안을 하게 되는데... 이 소설은 우리의 삶 처럼 이야기가 진행되면 중요한 분기점을 맞게 될겁니다. 독자분들은 분기점에서 자유롭게 선택해서 등장인물들의 운명과 스토리의 진행을 결정하실수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독자분들의 선택을 따르고 등장인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소설을 완성하겠습니다. 이 소설은 독자분들의 예상을 배신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야기입니다. 저의 나태는 독자들의 예상을 따르는 전개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은 최선을 다하는것 뿐. 나머지는 신에게 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