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외로운 사람들이 만들어낸 자신만의 공간..어느새 그들은 그 공간에서 안정감을 느끼고 살아간다..자신만의 성을 누군가 무너뜨릴 까봐 긴장의 끈을 늦출 수가 없다..긴장의 끈을 늦추는 순간 그들의 성은 순식간에 무너져 버린다..그래서 그들은 자신만의 삶의 공식을 세워야 했다..자신의 성을 지키기 위해선 자신이 옳아야 했다.. 따지고 보면 그들은 더욱 외로워 지기 위해 싸우고 있는 것이다.. 다양한 외로움의 공간과 그들이 그 공간을 지켜가는 삶의 모습을 그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