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하십좌(天下十座)이자, 화명제국(華溟帝國)의 황제로 누 백년을 군림해 온 무신, 신도곤. 대악마를 죽여 인류를 구원하였으나, 다가오는 죽음을 막아내진 못했다. -끝이 아니다. 나의 죽음을 알게 된 마왕(魔王)께서 이곳에 머지않아 친히 강림하실 것이다! 결코 이것이 끝이 아니야…. 마왕이라... 수백 년간 이어진 전쟁으로 심신이 지친 신도곤은 그만 쉬고 싶었다. 그러나. -그럼, 이 기회에 자네가 한 번 다녀와 보게. 어차피 자네와 나, 둘 중 한 명은 가야만 했으니, 가서 정말 향황군이 신씨세가를 지켜주고, 악마의 침공으로부터 힘을 보태는지 보고 오게나. 세상이 그를 내버려 두지 않는다. "향황군! 마왕! 본좌를 깨운 책임은 절대 작지 않을 것이야!" 무신의 죽음 이후, 300년. 마족이 된 신도곤이 세상에 강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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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12
  • 現在の作品마족으로 환생했는데, 복수부터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