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색이 곧 권력인 세상. 모든 색의 정점, 검은색을 지닌 왕은 절대 권좌에 군림한다. 그리고 그 왕을 끌어내리려는 관리 이방(李芳). 그는 어느날, 죽어가는 소년과 마주한다. 이미 멸망한 줄만 알았던 '불'을 다루는 소년. "내 너를 살려줄 수 있다. 대신, 나와 함께 왕을 끌어 내리는 거다." 소년은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제안을 받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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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15
  • 現在の作品국왕시해록(國王弑害錄)